2026학년도 2학기 중간고사 · 영어Ⅱ
과천중앙고등학교(과천중앙고)2학년 영어Ⅱ 킬러문항 분석복합 어법·가정법·서술형 조건 영작
과천중앙고 2학년 영어Ⅱ 2학기 중간고사에서는 문법 한 가지를 아는 것과 여러 밑줄을 각각 판단하는 것이 달랐습니다. 선택형 11·17번의 복합 어법, 논술형 1·6번의 가정법과 보기어 조건을 중심으로 틀리기 쉬운 지점과 검산 순서를 정리합니다.
여러 판단과 작성 조건이 겹치는 네 문항을 집중 리뷰합니다.
고2 전체 시험분석 · 출처 비율·기말 대비 보기 →학교 시험 배점 기준 · 막대 최대 6점 · 정답률이나 난도 수치가 아닙니다.
네 문항 합계 18.7점 / 전체 100점. 이 중 서술형·논술형 두 문항은 12점으로, 내용뿐 아니라 답안 조건을 직접 지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선택형 11번 · 어법·복수 오류 · 실제 배점 3.6점
못과 마찰 어법: 수 일치 두 곳과 전치사 뒤 관계사

형광펜으로 읽을 핵심
(a) hold → holds, (c) has → have, (f) what → which.
문제 바로 아래에서 읽는 판단 과정
(a)는 friction을 받는 관계절이므로 단수 주어에 맞게 holds가 필요합니다. (c)는 two blocks를 받는 관계절이므로 have been nailed가 됩니다. 가까이에 보이는 wood만 보고 단수를 고르면 안 됩니다. (f)는 앞의 friction을 설명하는 전치사+관계사 구조이므로 with which가 맞습니다. 이 세 곳을 묶는 ②가 적절합니다. 반면 force which arises는 단수 일치, force trying은 능동 수식, comes loose는 결과 상태를 나타내므로 각각의 구조에서 검토해야 합니다.
확인된 비교 본문과 시험의 변화
- 수업 전 비교 본문
- 비교 본문: friction that holds / two blocks of wood that have / friction with which
- 시험에서 확인한 표현·조건
- 시험: hold / has / what으로 제시
수업 전 비교 본문의 실제 영어 표현과 대조한 변형입니다. 두 수 일치와 전치사 뒤 관계사 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모양을 기억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왜 각 형태여야 하는지 선행사·주어 연결로 설명해야 합니다.
오답·불완전한 답안은 어디에서 생기나
밑줄 친 동사를 모두 주절 동사로 보거나, 가장 가까운 명사를 주어로 고르는 실수가 생깁니다.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한다’는 핵심이 있어 이미 선행사가 있는 자리에 which와 무조건 바꿔 쓸 수 없습니다.
왜 어려웠을 수 있나
한 문항 안에서 수 일치와 관계사라는 서로 다른 검사를 수행해야 합니다. 하나를 고친 뒤 다른 밑줄도 같은 규칙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으로는 오류 개수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어휘·결합을 답안에 쓰는 방식
- friction마찰
- 이 문장에서는 단수·불가산 명사로 동사 형태를 결정합니다.
- come loose헐거워지다
- loose는 동사가 아닌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 rip apart찢어 분리하다
- 대명사나 목적어의 자리를 함께 익힙니다.
다음 시험을 위한 새 연습
friction→forces, two blocks→one block으로 대상을 바꾼 새 문장을 만들고 관계절 동사를 다시 결정하세요. with which는 선행사를 명사로 풀어 쓴 문장과 대조합니다.
기말고사 대비: 이 문항에서 가져갈 한 가지
friction과 two blocks를 각각 동사에 연결하고 선행사와 with의 짝을 표시하세요. 각 밑줄을 독립적으로 판단한 뒤 마지막에 조합 선지를 대조합니다.
전체 문항 출처표로 돌아가기 →선택형 17번 · 어법 선택 · 실제 배점 3.1점
themselves·Despite·faced: 세 자리의 서로 다른 문법

형광펜으로 읽을 핵심
행위자와 대상이 같으면 themselves, 명사구 앞에는 Despite, be 뒤 상태는 faced with입니다.
문제 바로 아래에서 읽는 판단 과정
첫 자리는 연구자들이 자기 자신에게 주사한 상황이므로 복수 재귀대명사 themselves가 맞습니다. 다음은 the fact that…이라는 명사구가 뒤따르므로 Despite를 고릅니다. Although 뒤에는 주어와 서술어가 갖춰진 절이 와야 하며, the fact that절은 그대로 접속사의 완전한 절이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은 were와 with가 주어진 구조이므로 faced가 맞아 ④가 됩니다.
분석 범위: 이 문항은 시험지의 본문·선지·조건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외부 원전과의 변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답·불완전한 답안은 어디에서 생기나
Although와 Despite를 둘 다 ‘~에도 불구하고’라고만 외우면 뒤 구조를 보지 않습니다. face는 목적어를 바로 받을 수 있지만 be faced with는 다른 결합입니다. 두 패턴을 섞어 face with만 만들면 안 됩니다.
왜 어려웠을 수 있나
어법 하나가 아니라 대명사 관계, 접속사·전치사 구분, 능동·수동 결합을 독립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 뜻이 통한다는 직감으로 세 곳을 한 번에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어휘·결합을 답안에 쓰는 방식
- inject주사하다
- 누가 누구에게 행하는지 목적어 관계를 확인합니다.
- despite~에도 불구하고
- 뒤에 명사구가 오는 전치사입니다.
- be faced with~에 직면하다
- face + 목적어와 나란히 정리하되 구조를 혼합하지 않습니다.
다음 시험을 위한 새 연습
Despite the delay / Although the work was delayed를 짝으로 써 보세요. 그다음 They faced a problem / They were faced with a problem을 바꾸어 쓰며 with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기말고사 대비: 이 문항에서 가져갈 한 가지
주어와 재귀대명사의 대응 → Despite 뒤 명사구 → be faced with 결합 순서로 각각 검사하세요. 한 규칙으로 모든 밑줄을 처리하지 않습니다.
전체 문항 출처표로 돌아가기 →논술형 1번 · 가정법 과거완료·보기 배열 · 실제 배점 6점
논1. 실제 지원을 ‘그 지원이 없었더라면’으로 바꾸기

형광펜으로 읽을 핵심
조건절은 had not been for, 결과절은 could not have + p.p.. (a) 8단어, (b) 5단어입니다.
문제 바로 아래에서 읽는 판단 과정
연구 지원이 실제로 있었기에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반대 가정으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과거의 사실을 부정하여 조건을 만들고, 실현되지 않았을 과거 결과를 표현해야 합니다. 제공 예시의 (a)는 it had not been for the funding secured, (b)는 could not have carried out입니다. 인쇄되어 있는 If와 뒤의 목적어는 빈칸 단어 수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분석 범위: 이 문항은 시험지의 본문·선지·조건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외부 원전과의 변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답·불완전한 답안은 어디에서 생기나
의미를 긍정 사실 그대로 옮기거나, 현재 조건문 형태를 쓰는 것이 주요 위험입니다. If를 답안에 다시 쓰면 인쇄된 시작 부분과 중복되고 단어 수도 달라집니다.
왜 어려웠을 수 있나
반사실, 과거 시간, 명사구 수식, 두 빈칸의 다른 단어 수를 동시에 만족해야 합니다. 문장을 통째로 기억해도 빈칸 경계를 잘못 잡으면 조건을 놓칩니다.
어휘·결합을 답안에 쓰는 방식
- funding자금 지원
- secure의 목적 대상이므로 확보된 지원이라는 수동 관계입니다.
- carry out수행하다
- 두 단어이므로 단어 수 검산에서 하나로 세지 않습니다.
- had it not been for~이 없었더라면
- 이번 답란은 If가 이미 주어졌으므로 도치 형태를 그대로 넣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험지에서 확인한 조건
(a) 3점·8단어, (b) 3점·5단어. 보기어의 형태 변화와 반복 사용이 허용되는 조건을 따르며, 그 밖의 단어를 임의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다른 논술 문항의 ‘한 번씩’ 조건을 이 문항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근거에서 답안으로 옮기는 순서
- 실제 사실을 먼저 적습니다: 지원이 있었음 → 시험 진행이 가능했음. 이를 지원이 없었음 → 시험 진행이 불가능했음으로 반전합니다.
- If 뒤 조건은 it had not been for + 명사구로 구성합니다. funding은 확보되는 대상이므로 secured가 뒤에서 수식합니다.
- 결과에는 could not have carried out을 씁니다. 단순 과거 could not carry가 아니라 과거 반사실의 결과를 표시합니다.
- (a) it(1) had(2) not(3) been(4) for(5) the(6) funding(7) secured(8), (b) could(1) not(2) have(3) carried(4) out(5)로 빈칸만 셉니다.
If it had not been for the grant, the team could not continue the study.
If it had not been for the grant, the team could not have continued the study.
새 예시는 이미 끝난 과거 상황의 반사실을 명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결과절을 could not have continued로 고쳤습니다. 이번 실제 문항은 주어진 보기와 단어 수까지 추가로 맞춰야 합니다.
답안 옆 자기점검
반사실 의미 / had not been for / secured의 수동 수식 / could not have p.p. / 8·5단어 / 인쇄 부분 중복 없음
다음 시험을 위한 새 연습
창작 문장으로 The grant enabled the team to continue.를 If it had not been for…로 바꿉니다. 사실→반사실 변환과 단어 수 검산을 따로 수행하세요.
기말고사 대비: 이 문항에서 가져갈 한 가지
실제 과거 사실과 반대 가정을 한국어로 나란히 쓰고 had p.p.와 would/could have p.p.의 역할을 구분하세요. 두 답안의 단어 수는 마지막에 따로 셉니다.
전체 문항 출처표로 돌아가기 →논술형 6번 · 연속 어구 추출·병렬 영작 · 실제 배점 6점
논6. attention literacy와 두 개의 to부정사 연결

형광펜으로 읽을 핵심
to grasp … and not to become …: to를 두 번 쓰고 부정은 두 번째 행동에 걸립니다.
문제 바로 아래에서 읽는 판단 과정
전통적인 출처 신뢰성 평가를 넘어, 기술이 주의를 끄는 방식과 자신의 산만해지는 패턴을 이해하는 능력을 다룹니다. (a)는 본문에서 연속된 두 단어 attention literacy를 추출하는 1점 부분입니다. (b)는 기술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수동적 소비자가 되지 않는다는 두 목적을 learn에 연결하는 5점 부분입니다. 제공 예시는 to grasp the hidden intent of technology and not to become passive consumers입니다.
분석 범위: 이 문항은 시험지의 본문·선지·조건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외부 원전과의 변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답·불완전한 답안은 어디에서 생기나
하나의 to를 공유하는 일반적인 병렬문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이번에는 두 개의 to부정사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not을 문장 앞에 두면 배움 자체나 첫 행동을 부정하여 뜻이 달라집니다.
왜 어려웠을 수 있나
일상적으로 가능한 축약과 문항이 지정한 형식을 구별해야 합니다. 논2에서는 to를 공유할 수 있었지만 여기서는 to 두 번이라는 명시 조건을 따라야 합니다.
어휘·결합을 답안에 쓰는 방식
- attention literacy주의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소양
- 본문에서 연속된 두 단어를 그대로 찾아야 합니다.
- hidden intent숨은 의도
- 어떤 설계가 주의를 끄는지 묻는 목적어입니다.
- passive consumer수동적인 소비자
- 비판적으로 사용하는 태도와 대비됩니다.
시험지에서 확인한 조건
(a)는 연속된 두 단어. (b)는 보기어를 모두 사용하되 to만 두 번, 나머지는 중복·추가 없이 사용합니다. learn의 목적어로 두 개의 to부정사를 연결해야 합니다. 별도의 단어 수 상한은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거에서 답안으로 옮기는 순서
- 무엇을 배우는지 두 덩어리로 나눕니다: 숨은 의도 파악 / 수동적 소비자가 되지 않기.
- 첫 덩어리는 to grasp + 명사구입니다. the hidden intent of technology를 하나의 목적어로 묶습니다.
- and 뒤에 not to become을 놓습니다. not이 grasp까지 부정하도록 앞에 밀어 두지 않습니다.
- to 두 번을 표시하고 나머지 보기어를 한 번씩 지웁니다. 이 답안의 13단어는 예시 결과이지 학교가 요구한 13단어 제한이 아닙니다.
Students learn not to examine the design and to become passive users.
Students learn to examine the design and not to become passive users.
새 예시는 not의 위치를 옮겨 ‘설계를 살펴보지 않기’가 아니라 ‘수동적 사용자가 되지 않기’를 부정하게 했습니다. 뜻의 방향을 먼저 고친 후 지정된 to의 개수를 확인합니다.
답안 옆 자기점검
연속 두 단어 / 첫 to + grasp / 목적어 명사구 / and not to become / to 두 번 / 나머지 단어 중복·추가 없음
다음 시험을 위한 새 연습
learn to identify a claim and not to accept it without evidence처럼 새 목적어를 넣고 두 to와 부정 범위를 색으로 표시하세요.
기말고사 대비: 이 문항에서 가져갈 한 가지
연속 추출 부분을 먼저 고정하고 보기어 사용표에 to 두 칸을 마련하세요. 두 to부정사가 무엇을 연결하는지 설명한 다음 추가어와 누락어를 확인합니다.
전체 문항 출처표로 돌아가기 →과천중앙고 고2 영어 기말고사 대비: 킬러를 복습하는 순서
- 처음에는 발췌만: 해설을 가리고 정답 근거와 답안 조건을 각각 적습니다. 모르는 단어와 판단이 막힌 지점을 구별합니다.
- 해설을 읽은 뒤에는 오답까지: 수 일치·관계사·양보 구조를 밑줄마다 독립적으로 설명합니다. 영작에서는 반사실의 시제와 단어 수, 보기어 사용 횟수를 따로 셉니다.
- 다음 날에는 새 예문: 위의 불완전한 연습 문장을 스스로 고치고 이유를 말합니다. 원래 답안을 외운 상태와 다른 문장에서도 적용하는 상태를 구별하세요.
범위 전체의 회독과 시험 전 학습 계획은 고2 중간고사 전체 분석의 기말 대비 계획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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